김병주 최고위원, 전한길의 혐오 발언에 강력 대응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최고위원이 12일, 막말 테러를 일삼는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씨를 사회에서 격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위원, 전한길의 발언을 맹렬히 비판김 위원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혐오로 된 길을 걷는 극우 파시스트 전한길을 당장 체포하라”며 이같이 발언했다. 전한길의 막말, 사회적 금도 넘어섰다김 위원은 “전한길의 발언은 정치적인 것이 아니라 혐오 중독자의 구역질 나는 배설일 뿐”이라며 “장애 비하를 두둔하고 국민의 대표(국회의원)를 향해 ‘숙청’까지 입에 올리는 수준이면 사회적 금도를 넘어도 한참 넘었다”라고 질타했다. 전한길, 김예지 의원 향해 숙청 요구전씨는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과 관련해 “국힘을 분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