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맵, 지도 앱의 한계를 넘어 소통 플랫폼으로 진화IT 업계는 끊임없이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로 경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사용해 보지 않고는 그 진가를 알기 어렵습니다. 이데일리 ICT부의 [잇(IT):써봐]는 바로 그런 궁금증을 해결해 드립니다. 카카오맵이 2019년부터 제공해 온 '톡친구 위치공유'를 '친구위치'로 개편하며 단순한 기능 개선을 넘어 앱 체류 시간 증대와 생활 밀착형 소통 플랫폼으로의 진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이번 개편은 지도 앱이 겪는 체류 시간의 한계를 극복하고, 사용자들에게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됩니다. 네이버지도가 예약 탭을 추가하는 등, 지도 앱 업계는 사용자 경험 개선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위치 공유, '소통'과 '관리'의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