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하나 바꿨을 뿐인데, 일상이 달라진 마법저는 늘 좁은 화면 때문에 답답함을 느껴왔습니다. 특히, 여러 개의 창을 띄워놓고 작업을 해야 할 때면, 끊임없이 창을 넘나들며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죠. 그러던 중, LG 28MQ780 듀얼 모니터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모니터가 다 거기서 거기겠지'라는 생각으로 큰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운명처럼 만난 듀얼 모니터, 첫 만남의 설렘LG 28MQ780을 처음 본 순간,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에 매료되었습니다. 28인치의 넉넉한 화면은 답답했던 제 시야를 시원하게 뚫어주는 듯했습니다. 특히, 16:18 화면비율은 일반적인 듀얼 모니터와는 차별화된, 독특한 매력을 뽐냈습니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제품 스펙을 살펴보며 저의 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