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가 주목하는 K방산의 '주인공', KF-21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최근 한국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내년 말 전력화를 앞둔 한국산 초음속 전투기 KF-21에 대한 해외 군 관계자들의 반응을 언급하며 긍정적인 평가를 전했습니다. 지난달 열린 방위산업전시회 ‘아덱스(ADEX)’를 통해 나토 사무차장, 사우디아라비아 국가방위군 총장 등 각국 고위 관계자들과의 연쇄 회담이 이루어졌고, KF-21에 대한 높은 관심이 쏟아졌습니다. 특히, 손석락 공군참모총장이 KF-21에 직접 탑승하여 시험비행을 실시하며 수출 선봉장을 자처하는 등, KF-21은 K방산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가성비와 납기 신뢰도로 무장한 KF-21의 경쟁력KF-21은 도입 및 유지보수 비용이 다른 나라 전투기에 비해 저렴하며, 납기일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