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의 꿈: 1일 생활권으로의 도약2028년, 울릉도는 더 이상 멀고 험한 섬이 아닙니다. 서울에서 울릉도까지 무려 10시간이 걸리던 여정이 1시간대로 획기적으로 단축될 예정입니다. 이는 바로 울릉공항의 개항 덕분인데요. 도서 지역 최초로 전국을 1일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핵심 인프라가 될 울릉공항 건설 현장을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이제, 독도새우를 맛보기 위해 울릉도를 당일치기로 방문하는 꿈이 현실이 됩니다. 울릉공항 건설 현장: 첨단 기술의 향연울릉공항 건설 현장은 첨단 기술의 집약체입니다. 특히, 평균 수심 23m, 최대 31m에 달하는 깊은 바다를 메우는 해양매립공사가 눈길을 끕니다. 이 과정에서 항만공사에 주로 사용되는 케이슨 공법이 최초로 도입되었습니다. 아파트 12층 높이의 초대형 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