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의원, 김건희 여사 명품백 선물 논란에 휩싸이다국민의힘 박정하 의원이 김기현 의원이 김건희 여사에게 100만원대 명품 가방을 선물한 사건에 대해 '부끄럽고 참담하다'는 입장을 밝히며, 당내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습니다. 이 사건은 국민의힘 내부의 갈등을 심화시키는 불씨가 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김기현 의원은 김건희 여사가 선호하는 브랜드의 가방을 선물하며, '전당대회 도와줘서 고맙다'는 말까지 덧붙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당내 분위기는 싸늘…침묵하는 의원들박정하 의원은 당내 분위기에 대해 '다들 불편한 건 말씀을 안 하시는 분위기가 굉장히 오래됐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당내 의원들이 이번 사건에 대해 불편함을 느끼면서도, 공개적으로 의견을 표출하지 못하는 상황..